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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대기업 설비투자 조사결과 발표2005/01/17
관리자http://www.modapts.or.kr

<center><b>200대기업 설비투자 올해 20.6% 증가 전망</center></b>


  작년의 큰폭 증가세(27.3%) 지속될 듯...제지·석유화학·철강·자동차·IT 분야 견인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업들의 설비투자가 큰 폭으로 늘 전망이다.

  산업자원부는 13일 발표한 지난해 설비투자 실적 및 올해 계획에 따르면, 200대기업의 설비투자는 지난해 크게 증가(27.3%)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올해도 20% 이상의 높은 증가세(20.6%)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2002년 투자증가세는 5% 미만에 불과했으나 2003년의 12.1%, 2004년 27.3%를 기록하는 등 높은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올해 설비투자 증가세는 제지(96.2%)·석유화학(54.5%)·철강(52.2%)·자동차(22.3%) 등 전통 주력산업 부문의 대폭적인 투자 증가와 반도체(15.4%)·정보통신(26.3%) 등 IT산업의 투자 증가세 유지에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이같은 내용은 주요업종별 매출액 기준 상위 200여개 기업을 조사한 결과 나타났으며, 조사는 자동차·철강·반도체 등 제조업 18개업종, 전력·유통 등 비제조업 5개업종의 주요기업(209개 기업 중, 183개 업체가 응답, 응답율 87.6%)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목적별 투자를 보면, 신제품생산(21.5%), 기존설비확장(45.1%) 등 생산투자 비중이 약 2/3(66.6%)를 차지하고 합리화투자, R&D투자 비중도 각각 18%, 6.8% 수준이 될 전망이다.

  기업의 재원조달은 회사채 발행 등 직접금융과 은행차입 등 간접금융의 비중이 줄어드는 반면, 풍부한 기업유동성을 바탕으로 내부유보에 의한 재원조달 비중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내부유보자금의 조달 비중(%): (''03)62.7 → (''04)68.5 → (''05)76.0)

  산자부 강남훈 산업정책과장은 "대기업의 투자 호조세가 중소기업 및 타부문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투자활성화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범정부적 기업애로 투자해소를 위해 주요 투자프로젝트별 전담 프로젝트매니저(PM)를 배치해 밀착 지원하고, 중소기업 애로해결을 위해 산자부 중심으로 운영된 ''중소기업 체험단'' 활동을 전부처로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계속해서 강남훈 과장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확대를 위해 대-중소기업 협력위원회 및 협력재단 등을 통해 기술·인력·판로 등에서 협력모델 확산, 협력사업 활성화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물류·유통, 비즈니스서비스, e-비즈니스 등 지식기반서비스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적극 육성하기 위해 서비스분야 투자규제 완화 및 애로해소 등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의: 산자부 산업정책과 권혁우사무관 02-2110-5118 (kwonhw@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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