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식산업혁신재단(KINN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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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4분기 제조업 노동생산성2004/11/09
관리자http://www.modapts.or.kr

분기 노동생산성 크게 증가...IT부문 괄목

전년동기비 14.2% 증가...IT부문은 36.7% 늘어


IT부문의 괄목한 증가에 힘입어 2분기 제조업 노동생산성이 두자릿수 증가세를 유지했다.

산업자원부와 한국생산성본부는 올해 2분기 제조업 노동생산성이 전년동기대비 14.2% 증가, 1분기(14.6%)에 이어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같은 노동생산성 증가는, 산업생산이 증가(12.8%)한 반면, 노동투입량은(1.2%) 감소하고 특히, IT부문의 노동생산성(36.7%) 및 수출출하(23.7%)가 크게 상승했기 때문인 것으로 산자부는 분석했다.

산업생산은, 내수부진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설비투자가 증가세로 돌아서고 수출신장세가 크게 확대(23.7%)됨으로써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으며, 반면, 노동투입량은 근로자수(△1.1%)와 근로시간(△0.1%)이 모두 감소함에 따라 1.2% 감소했다.

산업부문별로는 IT부문 노동생산성이 36.7%의 높은 증가율을 보여 노동생산성 상승을 선도한 반면, 비IT부문은 6.0%에 불과해 부문별 노동생산성 증가율 격차가 심화된 모습을 보였다. 또한, 경공업부문(4.6%)에 비해 중화학공업 부문(15.7%)이 크게 상승했다.

기업규모에 따른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노동생산성은 각각 17.7%, 5.4% 증가, 대-중소기업간 생산성 격차가 여전히 큰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생산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각각 18.2%, 4.7% 증가했으나, 노동투입량은 대기업이 0.4% 증가, 중소기업은 0.6% 감소했다.

한편, 제조업 단위노동비용(시간당 명목임금/노동생산성)은 전년동기대비 5.2% 감소했다. IT부문의 단위노동비용은 노동생산성의 큰폭 상승에 따라 △18.6% 감소한 반면, 비IT부문 단위노동비용은 오히려 1.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부문별로는 중화학공업의 단위노동비용은 6.1% 감소, 경공업부문은 1.2% 증가했다. 이같은 결과는 중화학공업부문은 생산성증가율(15.7%)이 시간당 명목임금증가율(8.7%)을 크게 상회한 반면, 경공업부문은 생산성증가율(4.6%)이 임금증가율(5.9%)을 소폭 밑돌았기 때문에 나타났다.

기업규모별로는 대기업의 단위노동비용이 5.7% 감소한 반면, 중소기업은 1.2%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 첨부 : 보도자료전문

담당 : 산업자원부 산업혁신과 김권성  Tel : 02)2110-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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